온필 후원 필코어린이 자선바자회를 보면서......

  • 글쓴이 kys572000  쪽지보내기
  • 등록일 2011-09-20 20:40
  • 조회수 2481
바쁜 일상생활에도 많은 분들이 오셔서 흐뭇합니다.
김정열씨의 사회로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박은주씨의
환상의 무대가 있었고,아낙"을 퓨전음악으로 필코어린이를 보고 연주할때,
뿌듯한 마음과 눈시울이 젖었습니다.
왜 일까요?
 2000~2005년사이의 필코어린이가 가장 많다고 합니다.(이시기에 언어연수차 유학생이 가장 많이 왔습니다)
성장한 필코학생들을 보면서.놀라기도했고.적극적인 정책이 국가차원에서 이루어져야 된다는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부인회 주관인데....고생도 많이하셨고 ...할 일이 너무 많은데.자금도 부족하고......아쉽습니다.
50이넘은 혜은이씨가 젊은 댄서들과 열정의 무대를 보여주었고,심신.김동현씨가 이먼곳까지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간단한 인사말을 영어로 하시며 이말을 외우려고
뺄거다 빼고 일주일 걸렸노라 말씀하실때, 많은 웃음을 자아냈답니다.
몇년전에 가슴에 안았던 아이는 티 없이 잘 자라고 있었고......
아버지나라를 동경하며 그래도 엄마는 아빠를 기다린다는 말을 한국말로 띠엄 띠엄 할때는
아~~주여 했습니다
우리 남자님들 콘돔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실화인데 가슴아픈 사연은 잊여지지가 않습니다.
어린 딸을 키우기 위하여
집에서 먼 시골길을 걸어서 학교에 가서 빵을 파는데 오토바이가 절실하다고 합니다.
이처럼 세상사는 복잡합니다.
그러나 누군가가  해야 할 일들입니다
힘내시고....활기차게 일해요~~
우리님들 사랑 합니다.
 		

오늘도 나의 삶을 돌아 보면서...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으니까요

어느 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어 늘 흔들리기 때문이지요.

말로는 쉽게 행복하다 기쁘다고 하지만,
누구에게나 힘든 일은 있기 마련입니다.

아무리 화려해도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 하듯이,
아무리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듯이,

내가 아닌 남의 삶을 살고 있으면 늘 불안합니다.
잠깐 쉬면서 나를 먼저 돌아 보십시오,
내가 보일때 행복과 기쁨도 찾아 옵니다.

오늘도 나의 삶을 돌아 보면서...


별, 바람, 햇살 그리고 사랑 / 김종국


눈이 부시도록 투명한 아침 싱그러운 햇살속에
잠든 너의 숨결위로 묻어나는 행복
별이 되어 바람이 되어 추억에 잠기면
어느새 잠에서 깨어 날 부르며 웃는 너

baby never say good bye
단 한사람 너만 있어주면 돼
이세상 무엇도 널 대신 할 순 없어

baby don't you ever cry
아름다워 니가 있는 이세상
사랑하기에 나는 행복하니까

내몸가득 배인 너의 향기와 입술가득 고인 미소
여기 이 모든 행복이 정말 내것인지
사라질까 잃어버릴까 두려운 마음에
살며시 너를 안고서 저 하늘에 기도해

baby never say good bye
단 한사람 너만 있어주면돼
이세상 무엇도 널 대신할 순 없어

baby don't you ever cry
아름다워 니가 있는 이세상
사랑하기에 나는 행복하니까

구름 속의 연인들처럼 늘 함께있어도
이렇게 안고 있어도 더 그리워 지는 너

baby never say good bye
단 한사람 너만 있어 주면 돼
이세상 무엇도 널 대신 할 순 없어

baby don't you ever cry
아름다워 니가 있는 이세상
사랑하기에 나는 행복하니까
영원히 지금 이대로
워~
라~
너만을 사랑하겠어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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