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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이주여성 돕는 필리핀댁

  • 글쓴이 관리자
  • 등록일 2011-06-03
  • 조회수 865

주한比대사관, 긴급지원센터에 감사패

(서울=연합뉴스) 양태삼 기자 = "언어 차이에서 생긴 오해가 커지지 않게 하려면 남편이나 시부모의 얘기를 자세히 들어야 해요. 아울러 상대의 처지를 이해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주여성긴급지원센터의 전화상담원인 필리핀 출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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