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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 여기 진짜 정신 없었던 기억..

  • 글쓴이 guano  쪽지보내기
  • 등록일 2008-2-19 16:46:25
  • 조회수 1769
  • 여행후기 마닐라|  
비간 함 가볼라고 여기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게 되었는데...

도무지 사람들이 무슨 버스를 타야 비간으로 갈 수 있는지 아는 사람이 없어서 -_-;
겨우겨우 물어물어 찾아갔던 기억이 나네요 -_-

터미널 앞쪽으로 사람들 엄청 많이 지나다녀서 무거운 가방매고 이리저리 치이면서
찾아왔던 기억 -_-;;

화장실 함 쓸려니까 돈내라고 하던 기억..
돈낼려고 하다가 버스 표 보여주니까 공짜로 통과 시켜주던 화장실 아저씨 기억 -0-;; ㅋㅋㅋ

커다란 선풍기 앞자리를 가득 메운 필리핀 아줌마 아저씨들이 힐끔힐끔 쳐다봐주던 기억 -_-;;

ㅎㅎㅎ

비간 가실분들은 조금 일찍 버스 타시는게 좋을 듯..
전 저녁버스 탔다가 비간에 새벽에 도착하는 바람에 비간에서 숙소 못구해서 고생했었거든요..

새벽4시 비간 도착..
-_-;; 찾아가는 숙소마다 모조리 방 없음.. 노숙할뻔 했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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