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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즐길 수 있는 갈리간스 레스토랑

  • 글쓴이 iaminlove  쪽지보내기
  • 등록일 2010-12-28 0:0:0
  • 조회수 1538
  • 여행후기 바기오| 휴양 

갈리간스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면서 느낀 점은,.
마닐라 그린벨트의 이탈리아니스랑 비슷했어요.
물론 메뉴가 피자, 파스타 종류는 비슷했으나, 다른 것들도 훨씬 많았지만요 ㅋ



통오징어 구이. 느끼하지도 짭짤하지도 않는데, 졸깃졸깃 맛있답니다.
이거말고 피자도 따로 시켜먹었는데, 토핑이 푸짐했고, 맛있었어요.

다른 씨푸드 음식들도 많았는데, 대략 200페소 이하면 충분히 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여행하면서 식사할 때 꼭 망고쥬스를 같이 시켜먹었는데, 대략 60페소? 그 정도면
신선하고 맛있는 망고쥬스를 먹을 수 있었어요 ㅋ



2층 건물로 되어 있으니까, 1층에 혹시라도 자리가 없다고 그냥 나가시지 마시길~
직원들도 친절하니, 2층으로 안내해달라고 요청하시면 될거에요.

사진으로 보니 오징어구이가 또 땡기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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