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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바고 블루워터 리조트

  • 글쓴이 memories  쪽지보내기
  • 등록일 2011-1-10 0:0:0
  • 조회수 1783
  • 여행후기 세부/보홀| 휴양 

마리바고 블루워터 리조트 〈Maribago Bluewater Resort〉
 


공항과 가깝다는 마리바고 블루워터 리조트!
정말 한 15분? 정도만에 도착한것 같았다.

와우~날씨도 좋고, 기분도 넘넘 굿!!




야홋~
마리바고 블루워터 리조트는 비치윙, 가든윙,,또 얼마전 새로이 지어진 아무마윙 요렇게 세 동으로 나뉘어짐.
갠적으로 다른윙들은 그렇고, 새로지어진 아무마윙은 허니문 여행으로도 손색이 없을듯 했다.
스파윙객실 정말 죽인다~!!! 허니문이 아니기에 구경만 했지만 ㅎㅎ





각 룸마다 개인베란다가 있어서 너무 좋다!
그날 물에서 첨벙첨벙한 옷도 말릴수 있고, 밤에 베란다에서 밖을 내다 볼수도 있었당~~♡
그리고 빌라와 빌라 사이에 요길 연결 시켜주는 산책로가 있다.
저녁에 이 또한 굿!!



수영장도 너무나 이쁜 모양으로 나의 일행들을 반긴다.
수영장 앞 모래사장에 비치의자에서 태닝도 즐길수 있었다. 너무 더운날씨엔 좀 무리가 있겠지만,
그래도 활용도 100%~! 꺄악~수영장은 각 윙마다 있으며 돌아다니며 이용이 가능하다고 했다.


스파도 있고, 헤어살롱도 있고(때에 따라 갑자기 필요할 수도 있겠죠 ㅎㅎㅎ), 웨딩서비스까지~!
운 좋으면 필리핀식 웨딩도 볼수 있었을텐데 싶었다.



식당은 비교적 깨끗하고, 음식도 먹을 만 하다.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니 ^^:; 나는 필리핀 갈때 마다 과일을 위주로 식사를 했던것 같다 ㅋㅋ
망고, 파인애플 등등~

전에 누군가에게 세부로 신혼여행을 가면, 거의 리조트에만 있다 온다는 말을 들었었다.
마리바고 블루워터 리조트도 신행을 테마 삼아 지어놓은 리조트 같은 느낌이 들었다.
리조트 앞 해변을 지나면, 인공섬이 하나 있는데 ..역시 인공으로 지어진 곳이라 약간 지저분해 보였다.
그곳 보다는 그냥 해변이나, 리조트의 수용장을 이용하는 지혜가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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