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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 트로픽스 (Bohol Tropics)

  • 글쓴이 miranda3570  쪽지보내기
  • 등록일 2011-1-12 0:0:0
  • 조회수 1001
  • 여행후기 세부/보홀| 휴양 

Bohol Tropical -보홀 트로피컬,


지는노을과 일출을보며 휴식을 취하기 좋다는 보홀 트로피컬,
편하게 휴식하며, 낮에는 다이빙을 즐기기 위해 다이빙샵과 같이 운영되는
보홀 트로피컬을 예약했다.



딱빌라란 공항에서 10분거리에 위치, 이동이 완전 편하닷!
이 곳은 주변경치가 이쁜것으로 유명하단다, 보시다시피 리조트가 이쁘게 정렬되어있다.



리조트 앞은 바로 바다,
이곳에 다이빙샵이 두개가 있는데, 한곳은 한국인&필리핀인이 운영하는곳이고, 한곳은 일본인이 운영하는곳이라 하였다.



호텔주변은 마치 열대우림속에 와 있는듯한 기분이 들게 한다.




다이빙샵 & 리조트 모습&방카 ..... 뭔가 모르게 여유있어 보이는 모습이다.




바닷가쪽 객실 모습, 새로지어진 건물이라 깨끗하고, 방이 비교적 넓은 편이었다.
예전 건물에 있는 객실들은 바닷가쪽보다는 싼 편이라고 했지만 , 난 새 것을 좋아한다 ㅋㅋ




수영장도 두개 있다. 위의 사진속 수영장은 깊고, 밑의 사진속 수영장은 수심이 얕다.
보통 수심이 얕은 수영장은 커플이 이용하고 있었다.. ㅋㅋ



이 곳은 식당, 카페테리아 느낌이다.
야외에서 식사를 할수 있지만, 좀 덥다!
그래도 탁 트인 공간이라, 답답한 느낌은 덜 했던것 같다.

주로 다이버들이 이용하는 리조트라 그런지, 아기자기 예쁜 맛은 없지만 다이빙샵이 가까이서
운영되고 있고, 일몰 & 일출이 너무 이쁜 곳이라 한번쯤 묵어볼 만한 숙소였던것 같다.
여전히 다이버들에겐 좋은 숙소!

http://www.boholtropics.com/
객실의 종류 & 요금은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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